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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레드카펫 밟았다 BTS 눈 뗄 수 없는 역대급 퍼포먼스…기립박수받은 단독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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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16회 작성일 22-04-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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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레드카펫 밟았다 BTS 눈 뗄 수 없는 역대급 퍼포먼스…기립박수받은 단독무대


방탄소년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를 앞두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첫 단독 대면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각양각색 루이비통 슈트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4년 연속 '그래미 어워드'를 찾은 방탄소년단은 이날 재기발랄한 포즈로 레드카펫을 장식하며 전 세계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방탄소년단은 올해 '버터'로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작년까지 사전시상식에서 시상된 이 부문은 올해는 본식에서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그래미 어워드'를 코 앞에 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전 세계 아미들을 걱정하게 했던 제이홉, 정국 역시 건강한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RM은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지난 2년간은 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웠다"라며 "우리가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한다면 (이런 고통을) 모두 보상받고 성과를 올리는 셈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이들은 '버터(Butter)'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 오른 동시에 단독 공연을 펼쳤다.

'버터'는 발표 직후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위(2021년 6월 5일 자)로 신규 진입한 이래 7주 연속 1위를 지키는 등 총 10번 '핫 100' 정상을 꿰찬 '글로벌 메가 히트송'이다.

'제64회 그래미 어워드'를 더욱 빛낸 방탄소년단의 '버터' 퍼포먼스는 "Smooth like Butter, like a criminal undercover Gon' pop like trouble breaking into your heart like that(버터처럼 부드럽게, 비밀스러운 악당처럼 갑작스러운 문제처럼 터져 네 마음속으로 몰래 침입할 거야)"라는 '버터'의 가사에서 영감을 받아, 몰래 잠입한 일곱 멤버가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는 콘셉트로 펼쳐졌다.

관제 센터에서 명령을 내리는 진과 미스터리한 모습으로 공중에서 '그래미 어워드' 메인 무대로 내려오는 정국의 모습에 이어 지민, 제이홉, 슈가, RM, 뷔에 이르기까지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본격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객석에 앉은 이들에게 다가가 카드를 활용한 안무를 선보이는가 하면, 암전 된 이후에는 레이저 광선을 통과하는 '레이저 퍼포먼스'와 재킷을 활용한 역동적인 댄스 브레이크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끝까지 보는 이들의 긴장을 놓지 않게 만드는 퍼포먼스는 일곱 멤버가 '그래미 어워즈'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마무리됐다. 이들은 기존 '버터'의 매혹적인 안무에 색다른 콘셉트와 댄스 브레이크, 20여 명의 댄서들과의 단체 바카라사이트
안무 등을 더해 시상식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끌어올렸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 참여해 '21세기 팝 아이콘'의 위상을 입증했다. 2019년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처음 참석한 이들은 2020년 '제62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릴 나스 엑스(Lil Nas X)와 합동 공연을 펼쳤고, 작년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한국 대중음악 가수 최초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른 동시에 단독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올해 역시 '버터'로 환상적인 공연까지 선보여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제64회 그래미 어워즈'를 빛냈다.

한편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다 후보 지명 영예를 안은 가수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11개 부문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다. 저스틴 비버와 도자 캣, 허는 각각 8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빌리 아일리시와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각각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 드레이크는 '그래미 어워드'를 보이콧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위켄드에 이어 흑인 음악 차별 문제를 비판하며 출연자 명단에서 자신의 이름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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